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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제4기 6과 연합에 대한 비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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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진 작성일18-11-05 07:09 조회24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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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교할동반 시간>

*반장은 반원들이 한주일 동안 TMI를 실천한 사항들을 나누도록 하며, 계속 실천하도록 장려한다.(안교교과 시간은 단지 말씀을 배우는 시간이 아니라, 삶속에서 실천하도록 장려하는 실제적인 시간이 되어야 한다. 배우기만 하는 것은 능력이 없다. 실천하는 데 능력이 있다.)

<핵심>

이번 주 교과의 몇가지 비유들은 교회가 하나님과 그리고 성도들 간에 긴밀한 관계를 통해 튼튼한 결속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보여준다.

*핵심어 : 긴밀함

<토의 및 탐구를 위한 질문>

☆도입 : 가까울 수록 좋은 것은 무엇이 있을까?

일.1. 벧전 2:9에서 우리(교회)를 “택하신 족속이요 왕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으로 삼으셨다는 의미는?

2. 우리 교회가 하나님의 백성답게 하나로 연합되려면 내 개인적으로 어떤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가?

월.1. 엡 2:19에서 교회를 하나님의 권속으로 말한 이유는?

2. 교회가 가족처럼 편하다고 생각되는 때는?

화.1. 고전 3:16에서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신다”고 한 의미는?

2. 교회 안에 분란을 일으키는 사람들을 어떻게 대해야 할까?

수.1. 교회가 그리스도의 몸이라는 사실을 인정한다면 교회를 어떻게 대해야겠는가?

2. 교회가 그리스도의 몸이라면, 성도 각자는 그 지체이다. 이러한 사실이 주는 교훈은?

목.1. 선한 목자와 양의 관계는 교회에 대한 어떤 교훈을 주는가?

2. 연합에 대한 여러 비유 중에 우리 교회에 적용해야 할 비유는?

<적용, 결심>

☆이 주에 배운 교훈 중에 내가 실천해야 할 것은 무엇이며 어떻게 실천하겠는가?

<답을 위한 도움>

일.1. 하나님이 특별한 목적을 위해 구별하셨다는 것.

택하신 족속, 왕같은 제사장, 거룩한 나라, 그의 소유된 백성과 같은 표현은 하나님이 교회를 특별하고 영광스럽게 해주셨다는 뜻이다. 그렇게 택하심은 특별한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였다.

하나님의 특별한 목적은 그분의 품성을 세상에 증거하는 것이다. 그분의 품성은 사랑이요 그 사랑은 교회가 서로 연합된 가운데 나타난다.

월.1. 교회는 가족처럼 친밀한 유대관계가 필요함.

가족간의 친밀함은 혈연에 대한 충성도에 기인한다. 교회의 연합은 이러한 친밀감과 충성도에 달려있다.

21절에서는 교회를 건물로 비유했는데, 건물의 각 재료들이 서로 긴밀하게 연결되어야 튼튼한 건물이 될 수 있듯이, 교회도 서로 긴밀한 관계를 맺어야 튼튼한 교회가 된다.

화.1. 성령이 교회 안에 계신다.

성령은 개인의 마음 속에도 계시지만 특히, 교회라고 하는 무리들 속에 계신다. 주님은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마 18:20)겠다고 하셨다. 이는 성도들이 교회 안에서 하나님을 더 잘 만나고 섬길 수 있다는 말씀이다. 그러니 이런 교회를 하나님의 성전으로 거룩히 여기고 교회와 연합해야 한다.

그런데 교인들이 끼리끼리만 어울리고 자기 주장을 내세움으로 분쟁을 일으키고 연합을 무너뜨린다. 이런 식으로 연합을 깨뜨리고 교회를 파괴하는 행위가 바로 성전을 더럽힌다는 뜻이며, 그런 사람에게는 심판이 있을 것이다.

수.1. 예수님을 대하듯이 사랑하고 존경함.

*증언보감 2권 362 교회가 비록 연약하고 결함이 있고 끊임없는 경고와 권고를 받을 필요가 있을지라도, 교회는 그리스도의 최고의 관심의 대상이다.

교회를 공격하고 욕하는 자는 예수님을 공격하고 욕하는 자이며, 교회를 존중하고 사랑하는 자가 예수님을 사랑하는 자이다.

2. 지체가 몸에 붙어야 살 듯이, 성도들도 교회와 연합해야 살 수 있다.

믿음이 좋다고 혼자 신앙생활 잘할 수 없다. 몸인 교회 안에서, 다른 성도들과의 관계를 통해서만이 영적 생명을 유지할 수 있고, 건강한 신앙생활을 할 수 있다.

목.1. 양이 목자를 따르듯, 교회도 예수님을 따라야 한다.

목자는 목숨을 걸고 양떼를 지킨다. 양들은 어리석지만 그런 목자를 믿고 따를 때는 안전하다.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목숨을 버리신 것은 우리가 잘나고 착해서가 아니다. 우리는 죄에 속고 사단에 속아 어리석게도 불의를 행하였다. 주님은 그런 우리를 위해 목숨을 바치고 생명의 길을 보여주셨다. 그러므로 우리가 안전할 수 있는 길은 목자이신 예수님을 따라가는 것이고 늘 예수님과 가까이 있는 것이다.

양들은 한 목자를 중심으로 떼를 지어 다닌다. 교회도 예수님을 섬길 때 각자 나름대로가 아니라 연합된 모습으로 섬겨야 한다. 양이 목자와 가까워지면 다른 양과도 가까워진다. 우리 각자가 예수님과 가까워진다면 성도들 서로 간에도 더 가까워지고 연합될 수 밖에 없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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